오세빈 멘토는 독일에서 기계자동화기술(Mechatroniker) 분야의 직업교육 과정인 아우스빌둥(Ausbildung)을 이수하고, 여러 글로벌 기업에서 실무를 경험한 기계·설비 자동화 분야 전문가입니다. 독일의 이원화 직업교육 시스템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익힌 그는, 세계적인 설비 전문 기업에서 Mechatroniker로 근무하며 생산 자동화, 설비 유지보수, 기계 조립 및 제어 기술 등 다양한 현장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기계 시스템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자동화 기술 전반에 대한 폭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밀기계·산업설비·자동화 기술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의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독일 기술교육을 바탕으로 유럽 산업 현장에 진출한 대표적인 사례로서, 독일식 기술교육과 기업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멘토입니다.